한겨레신문사 상권 분석 (마포구 공덕동)
한겨레신문사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골목상권이에요. 2026년 2분기 매출은 10.5억 원이고 직전 분기보다 9.2% 늘었어요. 점포 84개 중 3개가 폐업해 폐업률은 3.6%예요. 상권 상태는 '안정'로 판정됐어요.
2026년 2분기 주요 지표
- 상권 유형
- 골목상권
- 상태
- 안정 · 건강점수 58점
- 분기 매출
- 10.5억 원 (서울 1,650개 상권 중 상위 72%)
- 매출 변화(직전 분기 대비)
- +9.2%
- 분기 유동인구
- 108만 명 (서울 1,650개 상권 중 상위 25%)
- 유동인구 변화
- +19.4%
- 직장인구
- 716명
- 점포 수
- 84개
- 개업 / 폐업
- 0개 / 3개
- 폐업률
- 3.6%
- 프랜차이즈 비율
- 4.8%
- 점포당 분기 매출
- 1,246만 원
- 평균 결제 금액
- 28,750원
- 상권 변화 지표
- 상권축소
- 평균 영업 기간(운영 / 폐업 점포)
- 127개월 / 50개월
- 임대료(한국부동산원)
- ㎡당 45천 원 (2026년 2분기)
- 공실률(한국부동산원)
- 5.6%
매출 상위 업종
- 한식음식점 – 매출 6.4억 원, 점포 12개
- 호프-간이주점 – 매출 2.3억 원, 점포 3개
- 커피-음료 – 매출 1.2억 원, 점포 5개
- 세탁소 – 매출 3,565만 원, 점포 4개
- 슈퍼마켓 – 매출 2,866만 원, 점포 4개
공덕동의 다른 상권
마포구 주요 상권
- 홍대입구역(홍대) (서교동)
- 연남동(홍대) (연남동)
- DMC(디지털미디어시티) (상암동)
- 합정역 (서교동)
- 공덕역(공덕오거리) (도화동)
- 홍대 걷고싶은 거리 (서교동)
- 도화동 상점가 (도화동)
- 서교동(홍대) (서교동)
- 마포역 (용강동)
- 망원역 (망원1동)
- 합정역 8번 (합정동)
- 상암동상점가 (상암동)
출처: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(서울 열린데이터광장), 한국부동산원 R-ONE. 2026년 2분기 기준, 2026-10-19 갱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