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대문시장(자유상가) 상권 분석 (중구 회현동)

남대문시장(자유상가)는 서울 중구 회현동에 있는 전통시장이에요. 2026년 2분기 매출은 1,570.7억 원이고 직전 분기보다 17.9% 늘었어요. 점포 2,448개 중 34개가 폐업해 폐업률은 1.4%예요. 상권 상태는 '안정'로 판정됐어요.

2026년 2분기 주요 지표

상권 유형
전통시장
상태
안정 · 건강점수 67점
분기 매출
1,570.7억 원 (서울 1,650개 상권 중 상위 1%)
매출 변화(직전 분기 대비)
+17.9%
분기 유동인구
221.7만 명 (서울 1,650개 상권 중 상위 6%)
유동인구 변화
+9%
직장인구
26,964명
점포 수
2,448개
개업 / 폐업
36개 / 34개
폐업률
1.4%
프랜차이즈 비율
1.9%
점포당 분기 매출
6,416만 원
평균 결제 금액
36,060원
상권 변화 지표
정체
평균 영업 기간(운영 / 폐업 점포)
179개월 / 81개월
임대료(한국부동산원)
㎡당 77.4천 원 (2026년 2분기)
공실률(한국부동산원)
14.3%

매출 상위 업종

  1. 일반의류 – 매출 467.4억 원, 점포 1,213개
  2. 육류판매 – 매출 293.3억 원, 점포 9개
  3. 반찬가게 – 매출 120.9억 원, 점포 49개
  4. 청과상 – 매출 117.4억 원, 점포 16개
  5. 안경 – 매출 74억 원, 점포 78개

회현동의 다른 상권

중구 주요 상권

출처: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(서울 열린데이터광장), 한국부동산원 R-ONE. 2026년 2분기 기준, 2026-10-19 갱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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