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리단길남측 상권 분석 (용산구 이태원2동)

경리단길남측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2동에 있는 골목상권이에요. 2026년 2분기 매출은 68억 원이고 직전 분기보다 6.4% 늘었어요. 점포 364개 중 7개가 폐업해 폐업률은 1.9%예요. 상권 상태는 '주의'로 판정됐어요 (종합 위험점수 중간 50%).

2026년 2분기 주요 지표

상권 유형
골목상권
상태
주의 · 건강점수 53점
분기 매출
68억 원 (서울 1,650개 상권 중 상위 32%)
매출 변화(직전 분기 대비)
+6.4%
분기 유동인구
129.7만 명 (서울 1,650개 상권 중 상위 19%)
유동인구 변화
+0.6%
직장인구
508명
점포 수
364개
개업 / 폐업
7개 / 7개
폐업률
1.9%
프랜차이즈 비율
4.4%
점포당 분기 매출
1,869만 원
평균 결제 금액
24,627원
상권 변화 지표
다이나믹
평균 영업 기간(운영 / 폐업 점포)
102개월 / 47개월
임대료(한국부동산원)
㎡당 69.2천 원 (2026년 2분기)
공실률(한국부동산원)
7.3%

매출 상위 업종

  1. 양식음식점 – 매출 34.2억 원, 점포 31개
  2. 편의점 – 매출 12.6억 원, 점포 6개
  3. 호프-간이주점 – 매출 8억 원, 점포 20개
  4. 커피-음료 – 매출 5.7억 원, 점포 31개
  5. 한식음식점 – 매출 4.7억 원, 점포 23개

이태원2동의 다른 상권

용산구 주요 상권

출처: 서울시 상권분석서비스(서울 열린데이터광장), 한국부동산원 R-ONE. 2026년 2분기 기준, 2026-10-19 갱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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